우리는 독자를 섬깁니다.

우리가 만든 책을 독자가 기쁘게 읽을 때 우리는 가장 행복합니다.

우리는 세상에 꼭 필요한
책을 만듭니다.

세상에 꼭 필요하고 유익한 내용을 담은 책, 나와야만 할 이유가 분명한 책을 만듭니다.
고급지식을 대중화하고, 대중지식을 고급화할 수 있는 내용과 형식을 갖춘 책을 만듭니다.

우리는 함께 배우고
성장합니다.

우리는 저자가 김영사를 만남으로써 글이 더 빛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며, 그분들에게 보다 큰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또한 그분들을 통해 배우고 발전합니다.
우리는 함께 일하는 모든 거래처들과의 관계에서도 승-승(win-win)을 지향합니다.

올바르게 거래하고 대등하게 일하며 같이 성장합니다.

우리는 행복한 일터를 실천합니다.

우리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항상 연구하고 아이디어를 실험하며, 의견을 나눕니다.

직원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며, 각자의 장점을 발굴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배려합니다. 우리의 일터는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으며,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을 실천합니다.

우리는 합리적인
경영을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소속된 사회에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익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납세의 의무를 준수합니다.

우리는 신뢰받는 기업을 위해
정진합니다.

우리는 믿을 수 있는 책을 만드는, 믿을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정진합니다. 이렇게 하여 '김영사' 자체가 또 하나의 좋은 책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듣고, 와서 보고, 배우고 생각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닦아 나갑니다.

김영사는 ‘행복’ 입니다.

책을 만드는 이 순간
우리는,
책을 읽는 그 순간의
독자 행복을 생각합니다.

김영사의 경영 원칙 : 영리 cleverness, 상생 Win-Win, 원칙(합법) rule을 통한 행복

경영철학

우리는 모두 행복하기 위해 산다.

경영철학

삶의 궁극적 목표는 행복이다.

경영철학

회사는 우리의 행복을 실험하고 실현하는 중요한 터전이다.

경영철학

회사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한다.

경영철학

돈을 벌되 방법이 떳떳해야 한다.

경영철학

곧 인간의 기본 윤리와 도덕, 법(원칙)을 지켜서 해야 한다.

경영철학

돈을 벌되 같이 벌어야 한다.

경영철학

곧 김영사와 독자, 저자, 거래처, 김영사의 구성원, 그리고 나아가 세상 모두가 이익 되어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바라고 구합니다.

행복은 우리들의 가장 높은 목표로서 모두가 이 행복을 얻기 위해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김영사는 우리의 행복을 실험하고 실현하며, 나아가 이웃과 나라와 온 세상에까지 널리 펴기 위한 우리 공동의 터전입니다.